(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하나은행은 수출입 기업 임직원의 외국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거래 기업 실무자와 임원에게 다양한 외국환 업무 관련 노하우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20년차를 맞이했다.
올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다양한 업종의 125개 수출입 기업 실무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수출입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강의 내용을 지속해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eed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