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6월 선보일 신규 여행 예능 <강> 놀러코스터의 첫 티저가 공개되며 독특한 출연진 조합과 세계 각지 이색 놀이공원 콘텐츠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
놀이공원 덕후 넷이 뭉쳤다…티저부터 심상치 않은 조합
공개된 1차 티저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 네 사람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문을 연다. 각자 놀이공원을 향한 남다른 애착을 지닌 인물들이 한 팀을 이뤄 전 세계 이색 어트랙션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리티 포맷이다.
하이텐션으로 유명한 노홍철은 "70세가 되면 직접 놀이공원을 만들겠다"는 오랜 꿈을 공개했다. 그 꿈을 일단 이 프로그램으로 앞당겨 실현하는 셈이다.
최강록의 반전, 모자 날리고 웃음 폭발
평소 조용하고 내향적인 이미지로 알려진 셰프 최강록이 후룸라이드 탑승 중 모자를 날리는 돌발 상황을 연출하며 예상 밖의 캐릭터를 예고했다.
초고층 도심 조망 놀이기구부터 초고속 롤러코스터까지 극한의 어트랙션 앞에서 그가 어떤 반응을 내놓을지가 예능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국내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배우 고경표까지 가세해 여행·연예·요식 세 분야가 한데 뭉친 이례적인 라인업이 완성됐다. 누리꾼들은 "최강록이 저렇게 놀 줄 몰랐다", "빠니보틀이 예능에 나오다니 신기하고 기대된다"는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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