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30일 방송 예정인 ‘아는 형님’에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장하오, 한유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네 사람은 특유의 하이텐션과 예능감으로 형님학교를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최예나는 재계약 비하인드와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그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여러 회사의 제안을 받았지만 결국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했다”고 밝히며, “어릴 때 몸이 약해 부모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다.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집도 마련해 드리고 매년 해외여행도 함께 간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장하오는 남다른 식성을 공개한다. 그는 “두리안부터 돼지 뇌까지 가리는 음식이 없다”며 “두리안은 먹고 나면 양치를 세 번 해야 냄새가 사라진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직접 손질한 두리안을 팬들에게 선물했던 일화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진=JTBC
사진=JTBC
사진=JTBC
사진=JTBC
한유진은 축구부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는 “어릴 때는 연예인이 될 생각이 없었다”며 “축구부 시절 친구 부모님들이 ‘여기서 축구할 아이가 아니다’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장하오는 “한유진이 외모 1위인 건 인정하지만 그다음은 나”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하게 한다.
크리스티나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행어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전한다. 그는 “평소 사용하는 ‘그러시구나~’라는 말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조금씩 변형하면 내년까지도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 녹화 도중 새로운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존재감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30일 밤 9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