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몬스타엑스 형원이 셔누의 몸매를 향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엄마 한 명만 골라 봐 사위 될 사람이야 상견례 날짜 잡아야 하니까 서둘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몬스타엑스 셔누와 형원이 출연해 조현아와 양꼬치집에서 식사 시간을 가졌다. 조현아는 두 사람에게 올해 ‘워터밤’ 출격 의사를 물었고, 두 사람 모두 출연한다고 밝혔다.
형원은 “워터밤은 저보다 셔누 형이 좀 더 기대를 해주신다. 저는 데려다주는 느낌”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현아는 형원에게 “24시간 동안 셔누가 될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다. 이에 형원은 “제가 가질 수 없는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형원은 “그런 이야기는 한 적 있다. 내가 형 몸이면 아침마다 웃통 벗고 러닝하겠다고. 해외 해변에서 상탈하고 러닝해보고 싶다”고 셔누의 몸매에 대한 부러움을 전했다.
셔누는 “형원이도 몸이 좋다. 이번에 더 좋아졌다”고 했고, 조현아는 “셔누 몸은 모든 남자들이 다 선호하는 그런 몸매”라고 칭찬했다.
이에 셔누는 “저는 가끔 사우나 가면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이 ‘몸 좋아요’라고 말해주신다”며 사우나에서 칭찬받은 일화를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조목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안정환♥이혜원, 자식 농사 대성공…딸, 미국 명문 뉴욕대 졸업
- 2위 '유방암 투병' 이성미, 장례위원장에 송은이 지목…"모든 걸 맡아서 하라고"
- 3위 유혜리, 안면거상+눈밑 지방재배치 후 확 달라져…"사람들 못 알아봐"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