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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곰’은 출근길의 피곤함부터 할인 혜택을 발견했을 때의 만족감까지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순간을 담아냈다. 이름은 베네피아의 ‘be’와 ‘길’을 뜻하는 ‘road’를 합쳐 복지 혜택을 함께 찾아가는 동반자 이미지를 표현한다.
앞으로 베로곰은 베네피아 플랫폼 내에서 혜택 추천, 할인 안내, 이벤트 참여 유도 등 서비스 이용 전반에 자연스럽게 등장해 고객 경험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SNS 숏폼 콘텐츠, 프로모션 이미지 등 디지털 콘텐츠뿐 아니라 포스터, 포토존, 굿즈 등 오프라인 영역에서도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내부적으로는 웰컴키트와 사내 캠페인에 적용해 브랜드 문화를 강화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베네피아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 베로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들과 친근하게 소통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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