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7월9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스파오는 기능성 여름 의류를 선보인다. 스파오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감촉을 제공하는 청량감 ‘쿨 테크’(COOL TECH) △자극 없이 부드러운 저자극 ‘스킨 프렌들리’(SKIN FRIENDLY) △땀을 빠르게 배출해 주는 쾌적함 ‘컴포트’(COMFORT) 등 3가지 기능을 핵심으로 한 ‘쿨 티셔츠’(COOL T-SHIRTS)를 기획했다.
스파오는 첨단소재 제작사의 기능성 원사를 사용한 ‘보스턴 클럽(BOSTON CLUB) 반팔티’도 함께 출시했다. 이외에도 ‘쿨테크 그래픽 티셔츠’ ‘쿨코튼 루즈핏 반팔’ ‘브라탑’ ‘시어윈드브레이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냉감 의류는 한여름을 나기 위한 시즌 아이템을 넘어, 일상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데일리웨어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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