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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스피어는 내달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를 발매한다.
유스피어가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6월 데뷔 싱글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한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들은 올 초 WM엔터테인먼트에서 현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고 컴백을 준비해왔다. 이 가운데 최근 멤버 여원이 탈퇴하면서 6인조(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로 팀 구성이 재편됐다.
유스피어는 이날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그룹명과 사과 모양 스탬프가 찍힌 초대장이 등장하는 스톱 모션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이들은 컴백에 앞서 내달 6일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브릭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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