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이그니스의 음료 브랜드 ‘클룹(CLOOP)’이 누적 판매량 7000만 병을 돌파한 애사비소다의 신규 라인업을 확대한다.
클룹은 글로벌 파이버맥싱 트렌드에 발맞춰 콜라 특유의 맛을 구현하면서도 식이섬유를 더한 ‘애사비소다 콜라 제로’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사과초모식초 1000mg을 더해 강한 탄산감을 살렸으며 식이섬유 3000mg을 함유하고 제로 슈거 설계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클룹 관계자는 “애사비소다 콜라 제로는 식이섬유를 더한 ‘3세대 콜라’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이라며 “성분과 맛 모두 타협하지 않는 클룹만의 브랜드 철학을 콜라 시장에서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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