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여자친구 이름이 네 글자” 고백…현장 초토화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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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여자친구 이름이 네 글자” 고백…현장 초토화 (데이앤나잇)

스포츠동아 2026-05-29 08:28: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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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무명전설’ 1대 전설 성리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깜짝 발언과 더불어 “이름이 네 글자”라는 의미심장한 힌트까지 던지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7회에는 ‘무명전설’ 1대 전설 성리와 준우승으로 데뷔한 트롯 신예 하루, 말레이시아 출신 장한별이 출연해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날 성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공식적으로 이상형을 발표했다”고 돌발 고백한다. 이어 “여자친구 이름이 네 글자”라고 덧붙여 MC 김주하는 물론 하루, 장한별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성리가 언급한 이상형의 정체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성리는 극도로 내향적인 성격이 된 이유도 털어놓는다. 그는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뒤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걸 들은 이후 사람을 조심하게 됐다”며 상처받았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반면 하루는 성리와 장한별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전에 나선다. 그는 “성리 형은 츤데레 스타일이고 장한별 형은 완전 4차원”이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반전 매력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방송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의 플러팅 멘트 대결도 펼쳐진다. 김주하는 직접 상대역을 자청하며 몰입한 반응을 보였고, 성리는 “최근 촬영 중 가장 힘들었다”며 진땀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세 사람 중 과연 김주하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누리꾼들은 “성리 이상형 누구인지 궁금하다”, “플러팅 대결 벌써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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