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나영석 PD보다 독하다…“분량 없으면 굶어라” (살림남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서진, 나영석 PD보다 독하다…“분량 없으면 굶어라” (살림남2)

스포츠동아 2026-05-29 08:26:51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서진이 울릉도에서도 ‘박 피디 모드’를 폭주시킨다.

3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두 번째 울릉도 여행기가 공개된다.

앞서 박서진 가족은 분량 확보에 진심인 박서진 때문에 9시간 공복 상태로 여행을 이어가며 웃픈 상황을 만들었다. 결국 가족들의 불만이 폭발하자 박서진은 울릉도 명물 독도새우 한 상을 준비한다.

하지만 박서진은 “분량 없는 자 먹지도 마라. 오늘 식사는 딱 두 명만 가능하다”며 또다시 복불복 게임을 제안해 가족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독도새우를 건 복불복 게임 결과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박서진 가족은 울릉도의 한 마을회관도 찾는다.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박서진은 주민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고 가족들과 함께 직접 잔치국수를 만들어 대접한다. 이어 장구 공연까지 펼치며 현장을 순식간에 흥겨운 잔치 분위기로 만든다.

다음 날 아침에는 긴 머리에 흰 원피스를 입은 의문의 ‘모닝 엔젤’이 등장해 가족들을 혼비백산하게 만든다. 정체불명의 인물 등장에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여행 마지막 코스는 바다 입수 벌칙이었다. 박서진 동생 효정은 “엄마 아빠를 입수시킬 수 없다”며 가족 대표로 나서 박서진과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과연 바다 입수 벌칙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3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