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이주연 한 손으로 번쩍…‘돌쇠美’ 제대로 뽐냈다 (신랑수업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요한, ♥이주연 한 손으로 번쩍…‘돌쇠美’ 제대로 뽐냈다 (신랑수업2)

스포츠동아 2026-05-29 07:25:3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요한이 이주연 앞에서 제대로 ‘상남자 매력’을 터뜨렸다.

28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운동센터 CEO 이주연의 청계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운동 커플다운 케미를 발산하며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이주연은 “남자친구와 함께 운동하는 게 오랜 로망이었다”며 청계산 데이트를 제안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힘들 때 위기 대처 능력을 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등산 전부터 분위기는 핑크빛이었다. 두 사람은 커플 스트레칭으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눴고, 본격적인 등반에서는 ‘스쾃 등반’과 ‘나 잡아 봐라’ 게임까지 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힘들 때 업어주기’를 걸고 진행한 ‘눈 감고 한 발 서기’ 대결에서 이주연이 승리하자 김요한은 곧장 이주연을 업어 올렸다. 이어 바위 위에 올라선 이주연에게 “밑에서 봐도 굴욕이 없네”라고 플러팅해 설렘을 더했다.

분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김요한은 이주연을 한 손으로 번쩍 안아 올리며 압도적인 피지컬과 박력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치솟는 심박수를 감추지 못한 채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잠시 휴식을 취하던 이주연은 직접 준비한 건강식 스낵 키트를 꺼내 김요한과 함께 나눠 먹었다. 어느새 반말까지 자연스럽게 오간 두 사람은 정상에 올라 다정한 투샷을 남기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주연은 “항상 회원들을 챙기느라 몰랐는데 오늘은 풍경이 다르게 보였다”며 “힘든 순간에도 긍정적으로 함께해준 김요한의 모습이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수가 처음으로 박소윤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김성수는 침구를 직접 교체해주고 테라스를 정리하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지만, 박소윤이 아끼던 수국 나무를 잡초로 착각해 뽑아버리는 ‘대참사’로 웃음을 안겼다.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