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철우, 의성군 국민의힘 후보자들과 합동 유세 펼쳐… 최유철 후보, "국민의힘 '원팀'으로 의성 발전 앞당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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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이철우, 의성군 국민의힘 후보자들과 합동 유세 펼쳐… 최유철 후보, "국민의힘 '원팀'으로 의성 발전 앞당길 것"

폴리뉴스 2026-05-29 01:01:43 신고

국민의힘 의성군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있다. / 사진=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캠프
국민의힘 의성군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있다. / 사진=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캠프

[폴리뉴스 권택석(=경북) 기자] 국민의힘 의성군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8일 의성문화회관 앞 주차장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의성 발전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결의를 다졌다.

이날 합동 유세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박지혁·김수문 도의원 후보, 국민의힘 의성군 군의원 후보들이 함께하며 통합신공항 시대를 맞는 의성의 미래 발전을 위해 국회와 경북도, 의성군이 하나로 연결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최유철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의성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통합신공항 시대, 항공물류, AI 농업, 스마트복지, 청년 정착,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의성의 과제를 제대로 풀기 위해서는 중앙의 힘, 경북도의 힘, 의성 현장의 힘이 하나로 모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후보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함께 항공물류터미널 의성 유치를 이끌어 온 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경북 발전의 큰 틀 속에서 의성을 키워갈 힘, 그리고 국민의힘 의성군 후보자들이 현장에서 군민과 함께 뛰는 힘이 모일 때 의성 발전의 속도는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잘사는 의성은 군수 혼자 만들 수 없다"며,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도의원, 군의원이 원팀이 되어야 예산도 가져오고, 사업도 앞당기고, 의성의 숙원사업도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29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한 표가 의성의 길을 바꾸고 한 표가 의성의 내일을 앞당긴다"며, "의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의성의 미래를 위해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국민의힘 의성군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원팀' 결의를 다졌다. / 사진=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캠프
국민의힘 의성군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원팀' 결의를 다졌다. / 사진=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캠프

이날 합동유세에 함께한 국민의힘 후보자들은 "늘 겸손하게, 늘 진심으로, 늘 군민만 바라보며 뛰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자 전원이 힘을 모아 압승하고 국회의원·도지사·의성군이 하나 되는 강한 원팀으로 반드시 잘사는 의성을 만들겠다"고 결의했다.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는 마지막으로 "'준비된 군정, 잘사는 의성'은 구호가 아니라 군민 앞에 드리는 약속"이라며, "통합신공항 시대를 의성 도약의 기회로 만들고 어르신이 편안하고 청년이 돌아오며 농민의 땀이 제 값 받는 의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의성군 후보자들은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를 비롯해 박지혁·김수문 경북도의원 후보, 지무진·이상국·김현찬·신태수·김영대·김원석·오호열·김성현·박화자·송승목·우칠윤 군의원 후보, 이귀애·윤형호 비례대표 후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전투표와 본투표 승리를 위해 지역 곳곳에서 원팀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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