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한, 매기 강·이재 사이 '케데헌' 회식 등장…알고보니 멤버 섭외+녹음 디렉팅 도움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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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 매기 강·이재 사이 '케데헌' 회식 등장…알고보니 멤버 섭외+녹음 디렉팅 도움 (어서와)

엑스포츠뉴스 2026-05-28 22: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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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케데헌' 감독 크리스가 한국에서 '케데헌'의 주역들을 만나 뒤풀이 회식을 즐겼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 가족의 한국 여행기가 담겼다.

이날 가족과 함께 태권도 체험, 민속촌 나들이를 떠났던 크리스 아펠한스는 홀로 한 식당을 찾았다.



그는 반갑게 지인들과 인사했고, 카메라에는 '케데헌' 감독 매기 강과 빌보드 차트 1위를 달성한 '골든' 작곡가 겸 원곡 가수 이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또한 '골든'의 프로듀서 IDO와 케데헌 프로듀서 '아그네스', 사자보이즈 애비를 연기한 넥웨이브가 자리했다.

가수 김조한도 매기 강의 옆자리에 앉았고, 이에 '어서와' 패널들은 의문을 표했다.

크리스는 "당신이 넥위이브랑 샘을 찾아주지 않았냐. 이들을 어떻게 알았냐"고 질문했다.



김조한은 앞서 "사자보이즈 중 두 명의 에이전트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케이팝 목소리를 찾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사자보이즈 멤버를 연기할 두 명을 찾아줬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김조한은 사자보이즈의 녹음 디렉팅까지 진행했다. 

한자리에 모인 '케데헌' 제작진에 대해 크리스는 "짧게는 1년, 길게는 5년 작업했는데 저희끼리 축하할 자리가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이들은 다같이 한국에 있는 시기를 잡아 뒤풀이를 하게 됐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MBC every1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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