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처음 본다!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시즌 유럽대항전 2회 우승’ 선수 등장…“누구도 해내지 못했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런 건 처음 본다!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시즌 유럽대항전 2회 우승’ 선수 등장…“누구도 해내지 못했어”

인터풋볼 2026-05-28 21:1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에반 게상이 한 시즌 유럽대항전 2회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28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 위치한 RB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결승전에서 라요 바예카노에 1-0 승리를 거두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승부는 후반 6분 결정됐다. 애덤 워튼이 과감하게 날린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장 필리프 마테타가 세컨드볼을 밀어 넣으며 크리스탈 팰리스에 선제골을 안겼다. 이후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크리스탈 팰리스가 121년 만에 유럽대항전 우승에 성공했다.

대기록이 나왔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이날 후반 35분 교체로 투입된 게상은 단일 시즌 유럽대항전 2회 우승을 기록했다. 게상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스톤 빌라를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로 임대 이적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뿐만 아니라 게상의 원소속팀 아스톤 빌라도 UEFA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게상은 전반기 동안 아스톤 빌라에서 UEL 7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했고, 크리스탈 팰리스 임대 이적 후엔 UECL 6경기 1골을 기록했다. 두 번의 우승에 모두 공헌했다.

한 시즌 유럽대항전 2회 우승은 게상이 최초다. ‘스카이 스포츠’는 “게상은 그 이전까지 어떤 축구 선수도 해내지 못했던 일을 해냈다. 그는 한 시즌 두 개의 유럽대항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라고 더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