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서부소방서가 대전 대표로 제38회 119 소방정책 콘퍼런스에 출전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옥선 서장이 이끄는 대전서부소방서팀은 온톨로지 기반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지휘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한다.
대전서부소방서팀의 연구는 재난 현장에서 지휘관의 상황 판단과 의사결정을 도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아 대전 대표로 선정됐다.
각 시도 소방대표팀이 경연을 펼치는 이번 콘퍼런스는 오는 9월 17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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