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았던 '나솔' 31기, 라이브 '역대 2위' 조회수…32기 '돌싱 특집' 예고에 또 들썩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말 많았던 '나솔' 31기, 라이브 '역대 2위' 조회수…32기 '돌싱 특집' 예고에 또 들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28 17:55:02 신고

3줄요약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SBS Plus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31기가 출연자 간 뒷담화 및 왕따 논란에도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여기에 믿고 보는 돌싱 특집이 돌아온다는 예고까지 더해져 이목을 모은다.

지난 27일 SBS Plus·ENA '나는 SOLO' 31기가 막을 내렸다. 최종커플로 경수와 순자, 영호와 옥순, 영식과 정희 세 커플이 탄생했다.

사진 = SBS Plus 방송 화면

31기는 앞서 방송에서 순자를 상대로 영숙과 옥순, 정희가 대놓고 뒷담화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논란으로 번졌다.

특히 경수를 사이에 두고 영숙과 순자의 삼각관계가 이어지면서 이들의 사이는 더 틀어졌고, 계속되는 견제에 순자는 스트레스성 위경련을 호소하더니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에 가기도 했다.

또 세 명 중 옥순은 순자에게 계속해서 날카롭게 말했고, 옥순을 향한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한 탓인지 다음 방송분에서 옥순의 분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나는 SOLO' 31기 영숙, 옥순, 정희

이에 매끄럽지 못한 편집을 본 시청자들은 떨어진 몰입도에 불평했고, 그러면서 옥순이 제작진에게 통편집을 부탁한 것이라는 각종 루머까지 생겨났다.

'나는 SOLO'는 한 기수의 최종선택을 마친 뒤 바로 이어서 출연자들과 함께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라이브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직접 촬영 당시 비하인드를 전하는가 하면 최종 커플들의 현실 커플 발전 여부, 각자의 근황 등을 전한다.

이에 31기를 둘러싼 논란이 많았던 만큼, 라이브 방송에 이목이 모일 수밖에 없었다.

'나는 SOLO' 31기 경수, 순자

이날 영숙과 옥순은 순자에게 사과했다고 밝혔으나 순자는 "저를 힘들게 하는 순간이 많았다. 저와 경수의 관계에 대해 가벼움과 무례함이 섞인 질문들을 던지는 것도 유쾌하지 않았다"며 여자 출연자들의 단체 대화방도 나갔다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옥순은 방영 중 SNS 계정을 닫은 이유에 대해 "저한테 악플을 보내는 건 상관없다"며 "저의 지인이나 가족들에게는 (악플을) 참아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평일 새벽 시간에 진행되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35만 명이 넘는 인원들이 해당 라이브 방송을 실시간으로 지켜봐 화제성을 실감하게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 28일 오후 3시 기준

이뿐만 아니라 라이브 방송의 다시보기는 28일 오후 3시 기준, 211만 조회수를 넘겼다. 이는 역대 라이브 방송 중 두 번째로 높은 조회수라 눈길을 끈다.

'나는 SOLO'는 10기와 16기, 22기, 28기 총 4차례 방영된 돌싱 특집 때마다 특히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역대 가장 높은 라이브 방송 조회수는 16기의 230만 회이며, 31기가 28기의 154만 조회수를 단 몇 시간 만에 뛰어넘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나는 SOLO' 32기 예고

여기에 27일 방송 말미에 다음 주 방송되는 32기가 돌싱특집이라고 예고돼 관심이 더욱 뜨겁다. 6기수마다 반복됐던 돌싱특집이 4기수 만에 돌아왔기 때문.

출연자들의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31기가 16기를 넘고 역대 1위 화제성에 등극할지, 또 다섯 번째 돌싱특집이 그 화제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SBS Plus,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