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이수경, 아이들과 급히 몸 숨겼다…불안감 폭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우면 연리리' 이수경, 아이들과 급히 몸 숨겼다…불안감 폭발

엑스포츠뉴스 2026-05-28 17:51:44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수경을 찾아온 사람들은 누구일까. 

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10회에서는 남혜선(남권아 분)이 조미려(이수경)를 위해 연리리 부녀회를 긴급 소집한다.
 
지난 방송에서 조미려는 성지천(이진우)의 의대 자퇴 이후 집을 나갔다가 다시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일상을 되찾는 듯했으나, 이후 조미려 앞으로 빚 독촉 법원 등기가 도착하며 성가네 일상에 불안감이 고조됐다.

조미려가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오늘 공개된 스틸컷에는 누군가를 피해 성지상(서윤혁), 성지구(양우혁)와 함께 급히 몸을 숨기는 조미려의 모습이 담겼다. 초조한 표정으로 주변을 살피는 조미려에게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된다.



조미려는 이 같은 상황을 차마 성태훈(박성웅 분)에게 말하지 못한 채 혼자 전전긍긍한다. 그녀를 찾아온 이들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조미려는 어떤 말 못할 사연을 감추고 있는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남혜선은 조미려의 수상한 움직임을 눈치채고 조용히 도움을 주기 시작한다. 남혜선은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며 집 앞까지 들이닥친 이들을 상대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연리리 권력 1위, 비선 실세 부녀회장 남혜선의 남다른 포스와 이들을 상대하는 대처 방식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남혜선을 필두로 연리리 부녀회는 조미려를 둘러싼 소문을 확인하기 위해 긴급히 모여 상황을 예의주시한다. 부녀회원들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조미려 역시 회의에 참석한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가 무엇일지,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성가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 10회는 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