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성리 “아이돌 때보다 몸 더 쓴다”…하루·장한별과 ‘데이앤나잇’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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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성리 “아이돌 때보다 몸 더 쓴다”…하루·장한별과 ‘데이앤나잇’ 출격

일간스포츠 2026-05-28 17:2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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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무명전설’ 톱3 성리-하루-장한별이 진솔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오는 30일 방송하는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7회에서는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 톱3에 등극한 성리, 하루, 장한별이 출연한다.

먼저 ‘1대 전설’에 등극한 1위 성리는 축하 무대로 ‘보고 싶다 내 사랑’을 선곡해 아이돌 출신다운 퍼포먼스를 접목한 댄스 트롯이란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는 “트롯 가수로 전향하면 움직임이 많이 없겠구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아이돌 때보다 훨씬 더 몸을 많이 쓰고 있다. 할 때마다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사진=MBN

2위 하루는 ‘어린왕자’라는 별명에 딱 맞는 순수한 매력을 드러낸다. ‘무명전설’ 회식 당시 다음 날 촬영 때문에 20분 만에 인사만 하고 회식 장소에서 나왔다는 일화에 문세윤이 “회식을 좋아하냐”고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데, 하루는 머뭇거려 웃음을 안긴다. 조째즈는 “관상에 술이 없다. 관상에 술 냄새가 안 난다. 탄산수만 있다”고 감탄한다.

3위 장한별은 말레이시아를 먼저 사로잡은 유창한 언어실력을 자랑한다. 호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영어는 물론 말레이어와 2년 동안 거주했던 일본어까지 4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TOP7 중 개그캐를 꿈꾼다”는 포부를 개인기와 함께 선보여 반전 매력도 선보인다.

한편 ‘무명전설’ 톱3의 뒷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데이앤나잇’은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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