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꽃과 어우러진 싱그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과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캐주얼한 패션 속 빛나는 극세사 몸매, 선글라스로 완성한 여신 아우라
강민경은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꽃보다 꽃순내 맡기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푸른 꽃들이 가득 피어난 화단 앞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편안한 흰색 반팔 티셔츠에 짧은 청 반바지를 매치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특히 굽이 없는 평범한 샌들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극세사 다리 라인과 독보적인 비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지는 사진 속에서는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했다. 선글라스로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연예계 대표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음악과 사업 모두 잡은 만능 엔터테이너, 다비치의 굳건한 행보
이처럼 일상 사진 하나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강민경은 본업인 음악 활동은 물론 패션 브랜드 운영,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 여성 발라드 듀오로서 꾸준히 고품격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 '타임캡슐'을 발매하고 특유의 애절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음악과 일상 모두에서 대중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강민경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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