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가 오는 6월 8일 컴백을 앞두고 비주얼 콘셉트를 공개했다. 그 첫 주자는 바로 아사와 치키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블로그에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직전 활동에서 보여준 힙한 무드와는 다른, 새로운 음악 세계를 예감케 하는 이미지다.
첫 티저의 주인공인 아사와 치키타는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흑발의 긴 머리로 변신한 아사, 밝은 레드 컬러 헤어스타일로 우아함을 더한 치키타의 비주얼 시너지는 물론 이들 특유의 흡인력 있는 눈빛과 당당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여기에 곡 제목을 직관적으로 떠올리게 하는 찻잔 세트 오브제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앞서 YG 측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베이비몬스터표 '서머송'이 될 것"이라고 밝혔던 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른 멤버들의 비주얼은 물론,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오는 6월 8일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를 발매하는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발매한 미니 3집 '춤 (CHOOM)' 이후 초고속으로 컴백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이들은 서울과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 아시아 8개 도시(마닐라·마카오·자카르타·방콕·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싱가포르·홍콩), 오세아니아 3개 도시(오클랜드·멜버른·시드니) 등 총 18개 도시, 27회차 규모의 두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이후 유럽, 북미, 남미 일정도 추가될 예정이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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