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각성 시스템과 전용 장비 등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데이트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영웅의 각성은 파편 복원 미션을 완료한 후 각성석을 사용해 할 수 있다. 각성한 영웅은 전투 중 게이지를 모아 각성기를 사용할 수 있고 기존과 달리 스킬과 외형, 효과가 변화한다.
새로 추가된 전용 장비를 착용하면 고유 능력치가 적용되며 조율 기능을 활용해 재생, 탄성, 파쇄 등 전용 능력치를 추가할 수 있다.
첫 각성 영웅으로는 실베스타가 등장했다. 실베스타는 생존력과 피해 능력이 크게 향상된다. 신규 천상의 수호자 영웅 스쿨드는 적이 마법 취약 상태일 때 강력한 스킬을 발휘한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국내에 정식 출시해 장기간 앱마켓 매출 순위 1위를 지키며 넷마블의 역대 최대 실적에 일조한 바 있다. 작년 하반기부터는 해외 진출을 통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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