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는 최근 인천삼산4단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직원 헌혈 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저출산·고령화 및 헌혈 참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공공기관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를 퍼트리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인천지사 및 산하 관리소 직원 총 11명이 함께했으며, 직원들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에 적극 동참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헌혈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 확인 및 헌혈 상담 등을 함께 하면서 안전한 헌혈 문화 정착에도 힘썼다.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는 1차 헌혈 행사에 이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번 2차 행사를 추진했으며, 오는 3분기 중 제3차 직원 헌혈 행사도 추가로 할 계획이다.
김성곤 인천지사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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