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에스파의 ‘레모네이드’ 발매 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카리나는 “‘WDA’는 데모 곡을 받았을 때부터 피처링을 염두했다. 파트를 누가 잘 살려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소속사와 같이 얘기했다”며 “선배님이 흔쾌히 피처링을 해주겠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덕분에 곡이 너무 멋있게 나온 것 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레모네이드’는 에스파가 지난 2024년 발매한 ‘아마겟돈’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신보의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는 강렬하고 트렌디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WDA’는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묵직한 훅이 중심이 되는 힙합 기반 댄스 트랙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