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우리금융그룹의 IT 전문 계열사 우리에프아이에스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우리에프아이에스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포복지재단, 마포구 드림스타트 센터와 함께 지역 아동 지원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고영수 우리FIS 대표이사와 김은영 마포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우리FIS 임직원 5명은 일일 멘토로 참여해 아동 25명과 함께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외부 강사의 지도 아래 천연 벌레퇴치제와 DIY 핸드크림 키링을 직접 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직원과 아동이 함께 대화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리FIS는 창작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고영수 우리FIS 대표는 “직원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FIS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소외계층 IT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우리금융그룹의 ESG 경영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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