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에스파 “‘역시 에스파다’라고 느껴주길...자신 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컴백 에스파 “‘역시 에스파다’라고 느껴주길...자신 있다”

일간스포츠 2026-05-28 14:15:26 신고

3줄요약
그룹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닝닝, 윈터, 지젤, 카리나 등 멤버들이 단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8/

그룹 에스파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2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카리나는 “이번 앨범은 의미가 크다. 정규 1집을 너무 사랑해 주셔서 부담되기도 하고 설렜다”며 “그만큼 소속사와 많이 상의하고 고심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지젤은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며 “지난 정규 앨범이 기대 이상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 완성도가 높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윈터는 “설레고 기대가 된다. 정규 앨범이다 보니 수록곡 하나하나에 저희의 이야기와 색깔을 담으려 했다”며 “준비를 하면서 어떤 무대를 보여드릴지 고민했다. ‘역시 에스파다’라고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닝닝은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이번 앨범에서는 에스파의 강렬한 매력뿐만 아니라 여유롭고 쿨한 느낌도 만날 수 있다”며 “자신 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레모네이드’는 에스파가 지난 2024년 발매한 ‘아마겟돈’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는 강렬하고 트렌디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에스파 세계관의 새로운 시즌을 암시하는 한편, 어떤 시련과 고난이 닥쳐오더라도 기회로 만들겠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

‘레모네이드’는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