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뷰티·헬스 기업인 그레이스클럽과 협력해 미혼모 가정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화장품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그레이스클럽의 뷰티 브랜드 '코스노리'의 색조·클렌징 화장품 3만3천552개(4억 원 상당)를 서울시 내 미혼모 시설과 여자자립생활관 이용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을 기념해 미혼모와 자립준비청년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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