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박근혜 전 대통령 가는 곳마다 국민들이 환영하며 박수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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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박근혜 전 대통령 가는 곳마다 국민들이 환영하며 박수 보낸다”

위키트리 2026-05-28 13:5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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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현장 유세 중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박근혜 전 대통령 /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현장 유세와 관련해 "박 대통령께서 전국을 돌며 국민들을 만나고 있다. 가는 곳마다 수많은 국민들이 모여 환영하고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현장 유세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다.

장동혁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현장 유세를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박 (전) 대통령님 다니시는 거 보니 많이 부럽나? 부러우면 이미 진 거다"라고 일침을 놓았다.

그러면서 "선거 판이 뒤집어지니 민주당은 '아무 말 대잔치'를 시작했다. 정청래는 '부끄러움도 모른다'라고 억까다. 추미애는 '평생 사죄해도 모자라다'라고 악을 쓴다. 민주당이야말로 부끄러움을 아는 정당인가?"라고 반문했다.

장동혁 대표는 "부끄러워해야 할 정당은 민주당이다.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 정당이 민주당"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울산과 경남 진주에 이어 27일 부산을 찾았다. 박 전 대통령 부산 현장 유세에서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민식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이날 부산 기장시장 일대에는 박 전 대통령을 보기 위해 수백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쏟아지면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자갈치시장과 구포시장도 가보고 싶었는데 여러 여건상 가지 못해서 아쉬웠다"라며 "기장시장에 와서 이렇게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모습을 봬 그런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박형준 후보와 박민식 후보에 대한 지지를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박형준 시장 후보는 그동안 부산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온 것으로 듣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더 많은 일을 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민식 후보의 아버님께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셨다가 전사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나라를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세상에 어디 있겠느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박 후보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박 후보도 이 나라를 잘 지켜나갈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2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전국을 돌며 국민들을 만나고 있다. 가는 곳마다 수많은 국민들이 모여 환영하고 박수를 보낸다.

선거 판이 뒤집어지니 민주당은 ‘아무말 대잔치’를 시작했다. 정청래는 ‘부끄러움도 모른다’고 억까다. 추미애는 ‘평생 사죄해도 모자라다’고 악을 쓴다.

민주당이야말로 부끄러움을 아는 정당인가? ‘뇌송송 구멍탁’이라며 국민 선동한 광우병 괴담, 가발까지 뒤집어쓰고 나와 춤추면서 ‘전자파에 튀겨진다’던 사드 괴담, 생선도 못 먹게 된다면서 우리 수산업 다 망쳐놓았던 후쿠시마 괴담... 그때마다 온 나라를 초토화시켜놓고, 지금까지 민주당이 단 한 번이라도 사과한 적이 있는가?

정말로 부끄럽지도 않은가? 5.18 전야에 접대부 끼고 술파티 벌인 사람들 버젓이 공천하고, 술먹고 사람 패고 5.18 핑계대는 사람도 공천하고, 고리 대부업자들도 민주당 공천장을 받았다. 음주운전 후보가 ‘이재명도 음주운전 했다’고 고함치고, 전과 N범 민주당 후보들이 전국에 넘쳐난다. 이야말로 정말 고개도 못 들 부끄러운 일 아닌가?

죄지었으면 감옥 가는 게 당연한 일인데, 12개 혐의 5개 재판 받고 있는 이재명 한 사람 구하겠다고 사법부를 박살냈다. 4심제, 대법관 증원, 법왜곡죄에 급기야 ‘재판취소 특검’까지. 전 세계 독재자들도 각자 한두개 정도밖에 못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모두 긁어모아서 단 1년 만에 다 밀어붙였다. 히틀러도 무릎을 탁 칠 수준이다.

그걸 앞장서서 주도한 게 추미애다. 이재명과 추미애의 사법 파괴로 우리 국민들은 두고두고 피해를 보게될 것이다. ‘평생 사죄해야 할 일’은 바로 이런 것이다. 정청래 아드님 학폭은 피해자에게 제대로 사죄하셨나? 멀쩡한 차 들이받고 도망쳤던 ‘주차 뺑소니’ 사건은 기억나시나? 당장 이번에도 초등학생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다. 누가 누구에게 ‘부끄러움’을 들이대나.

추미애 아드님은 황제 군복무 수사 중인데 해외에 계신다지? 법카로 딸 식당 매출 올려주고, 아들 군대 수료식 가서 기름 넣고 밥사먹고, 그러다가 벌금까지 받지 않았나? 그래놓고 국민에게 단 한번이라도 ‘사죄’했나?

부끄러워해야 할 정당은 민주당이다.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 정당이 민주당이다. 박근혜 대통령님 다니시는 거 보니 많이 부럽나? 부러우면 이미 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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