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노스페이스의 기능성 트레일러닝화 ‘벡티브 컬렉션’이 국내 트레일러닝 대회에서 성능을 입증했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 5명이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백티브에서 전원 입상하며 기능성을 증명한 것이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새로운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TNF 100 코리아를 지난 2016년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TNF 100은 국내를 비롯해 대만, 홍콩, 태국 등에서 개최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논스톱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임정현은 12시간 00분 38초를 기록해 지난해에 이어 100km 남자 부문 2연패를 작성했다. 박수지는 5시간 23분 37초의 기록으로 50km 여자 부문 1위에 오르며 이 부문 5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그 외에도 심재덕은 100km 남자 부문 2위, 장보영은 100km 여자 부문 2위, 신기해는 22km 여자 부문 2위를 각각 기록했다. 모두 노스페이스의 벡티브 컬렉션을 신고 질주했다.
박수지와 장보영, 심재덕은 ‘벡티브 엔듀리스 4’를 신었다. 벡티브 엔듀리스 4는 우수한 쿠셔닝과 접지력은 물론, 초경량 드림 중창 적용을 통해 뛰어난 피팅감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임정현은 ‘서밋 벡티브 프로 3’를 착용했다.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이자 아웃도어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서밋 시리즈의 대표 트레일러닝화다. 임정현은 “서밋 벡티브 프로 3는 카본 플레이트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추진력을 얻을 수 있고, 쿠셔닝도 뛰어나 레이스 후반부까지 발의 피로도를 줄여줘 장거리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분들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으로 국내 트레일러닝 최강자로 평가받는 김지섭이 즐겨 신는 ‘서밋 벡티브 스카이 2’는 극한의 스피드와 민첩함을 추구하는 러너들을 위해 설계됐다. 이번 TNF 100 코리아에서는 신기해 선수가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노스페이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변화무쌍한 자연 환경 속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한편, 일상 훈련에서도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벡티브 컬렉션의 가치를 재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며 “벡티브 컬렉션과 함께 더 즐겁고 안전한 트레일러닝을 즐기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