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자금을 모은다고 농민들 협박과 폭행을 저질러 해당 지역 중국 관원은 대한독립군단 간부를을 잡으려고 했다.
독립군단에게 강제로 집을 숙소로 제공하고 음식을 바칠 것을 요구하고 거부하면 농민들을 폭행하거나 죽이기도 함.
중국 사료에선 패배하고 러시아 국경근처인 밀산로 도망쳐서 토비부대(산적 같은 무장범죄자 집단)으로 전락했다고함.
김좌진 활동지역에선 김좌진을 마왕.폭군으로 불렀다고 함.
김좌진 업적을 취재하던 기자도 그시대를 살아 보지 않아 잘 모르기에 김좌진의 업적을 폄하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더이상 말 안함.
문제를 폭력으로 해결? 역시 피는 못속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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