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8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 연천군 연천읍의 한 멸치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신고가 잇따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천군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wildboa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