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봉주르빵집’이 발 디딜 틈 없는 만석 대란으로 새로운 재미를 예고한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은 4화 예고편을 공개하고 한층 다이내믹해진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28일 공개된 예고편은 “요런 촌에서 무슨 장사가 된다고”라는 동네 어르신의 걱정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빵집은 곧 손님들로 가득 차며 문전성시를 이룬다.
몰려든 인파에 김희애는 “눈물이 다 날 지경”이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김선호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그는 어르신 손님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고, 살가운 응대로 단골손님을 모으며 ‘김반장’다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차승원조차 손을 떨게 만든 신메뉴가 등장한다. 완성된 디저트를 보고 차승원이 동네방네 자랑할 만큼 애정을 보였다고 해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김희애와 김선호의 읍내 외출도 공개된다. 김희애는 시장에서 호떡 먹방을 선보이고, 두 사람은 시장 한복판을 누비며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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