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한라일보 2026-05-28 11:00:33 신고

3줄요약

태풍 장미 진로 예상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한라일보] 일본 오키나와를 향해 북상중인 제6호 태풍 '장미'가 제주 등 한반도로 향할지 주목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6회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팔라우 북북동쪽 약 590㎞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면서 다음달 2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40㎞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됐다.

'장미'는 북상하면서 세력을 키워 29일 오전부터 '강도 3'으로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키나와에 근접할 때 강풍반경은 400㎞, 최대 풍속은 37m/s, 중심기압은 965hPa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태풍 '강도 3'은 중심 최대풍속 33~43m/s 수준으로 기도 강도 표기로는 '강'에 해당하며 올해 1호 태풍부터 강도분류를 숫자체계로 변경됐다.

'장미'가 오키나와 부근에서 한반도로 향할지 여부는 미지수이며 기후포털 '윈디닷컴'은 1일 이후 방향을 동쪽으로 틀어 일본 열도로 향할 것으로 예측했다.

'장미'는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기상청은 여름 기상전망에서 올 열름 국내에 영향을 주는 태풍 수는 평편 2.5개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