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캐나다 국방안보전시회 참가…한-캐나다 국방·방산협력 강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캐나다 국방안보전시회 참가…한-캐나다 국방·방산협력 강화

코리아이글뉴스 2026-05-28 10:31:52 신고

3줄요약
김경률(대장) 해군참모총장(왼쪽)이 한국시간으로 5월 27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국방부-상업공사 주최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가한 가운데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특임장관(오른쪽)과 만나 양국 간 국방협력 강화 및 방산협력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경률(대장) 해군참모총장(왼쪽)이 한국시간으로 5월 27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국방부-상업공사 주최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가한 가운데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특임장관(오른쪽)과 만나 양국 간 국방협력 강화 및 방산협력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캐나다를 방문해 현지 국방 관계자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양국 간 국방 및 방산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해군에 따르면 김경률 총장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국방 관련 행사와 국제 방산전시회 ‘CANSEC’에 참가해 캐나다 정부 및 군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김 총장은 27일 캐나다 국방부-상업공사 주최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석해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특임장관과 만나 양국 간 국방협력 확대와 방산협력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경률(대장) 해군참모총장(오른쪽)이 한국시간으로 5월 28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된 국방안보전시회(CANSEC)에 참가한 가운데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특임장관(왼쪽)과 만나 양국 간 국방협력 강화 및 방산협력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경률(대장) 해군참모총장(오른쪽)이 한국시간으로 5월 28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된 국방안보전시회(CANSEC)에 참가한 가운데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특임장관(왼쪽)과 만나 양국 간 국방협력 강화 및 방산협력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어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장관과도 만나 양국 간 안보협력 의지를 재확인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기모 주캐나다대한민국 대사와 이동원 캐나다 국방무관, 김기영 국방부 전력정책국장도 함께 참석했다.

김 총장은 28일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최대 규모 국방안보전시회인 CANSEC 행사장에서도 캐나다 군 및 국방 관계자들과 연쇄 면담을 이어갔다.

특히 스티븐 퓨어 국방조달특임장관과 다시 만나 방산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제니 카리냥 캐나다 국방총장과는 양국 군사협력 강화와 안보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경률(대장) 해군참모총장(왼쪽에서 4번째)이 한국시간으로 5월 27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국방부-상업공사 주최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석한 가운데 데이비드 맥귄티(David McGuinty) 캐나다 국방장관(왼쪽에서 3번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속 인원들은 이동원(대령) 캐나다 국방무관(왼쪽에서 1번째), 임기모 주캐나다대한민국 대사(왼쪽에서 2번째), 김기영 국방부 전력정책국장(왼쪽에서 4번째)

또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을 담당하는 제이슨 암스트롱 캐나다 해군 미래함정능력부장과 만나 잠수함 분야 협력 및 방산 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이와 함께 크리스티안 폭스 캐나다 국방차관, 앵거스 탑쉬 캐나다 해군사령관 등과도 면담을 갖고 양국 해군 간 협력 증진과 국방산업 분야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해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한-캐나다 간 국방 및 방산협력을 강화하고 해양안보 분야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방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코리아이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