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호 태풍 장미가 북상중이다.
지난 27일 팔라우 인근에서 발생한 태풍 6호 장미는 28일 오전 10시기준, 팔라우 북북동쪽 약 590km부근해상에서 28km/h 속도로 북서방향으로 이동중이다.
예상경로는 30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110km부근해상에서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예상진로는 유동적이다.
우리나라 영향은 6월초에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간접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기상청은 이번 6호 태풍 장미는 중심기압 1000hPa이며, 오키나와로 접근중이라고 전했다.
웨더뉴스는 오키나와 부근을 통과한 후에는 대륙에서 나오는 상공의 기압 계곡과 움직임을 맞추도록 동쪽으로 진로를 바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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