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1심 무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1심 무죄

프레시안 2026-05-28 10:25:52 신고

3줄요약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1심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류경진)는 28일 윤 전 대통령 위증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윤 전 대통령의 혐의는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가 건의하기 전부터 비상계엄 심의를 위한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 증언했다는 것이다.

당시 재판에서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 측의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려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나'라고 묻자 윤 전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이 외관을 갖추려고 온 인형도 아니고 너무 의사가 반영된 질문 아니냐"고 답했다.

내란특검은 이 발언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개최하려 했다'는 의미의 거짓 진술이라며 지난해 12월 윤 전 대통령을 추가 기소했고, 지난달 16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16일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