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2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께 의왕시 내손동 한 호텔에서 화재가 났다.
이 화재로 20대 여성 투숙객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40명이 자력 대피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소방대원 69명을 투입, 오전 1시21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