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지난 27일 대구 본사에서 최연혜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혁신크루’, ‘가스니어’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진행되는 ‘비전 2035’ 수립과 ‘2026년 혁신과제 추진계획’을 듣고 외부 혁신 전문가의 역량 강화 특강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 의지를 다졌다.
또한 정부의 ‘가짜 일 30% 줄이기’ 실천에 동참해 워크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하며 절약된 재원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활용할 방침이다.
최연혜 사장은 “에너지 대전환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이 불러오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혁신적인 사고와 유연한 소통으로 현명하게 대처해달라”며 “혁신조직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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