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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 매거진 ‘페이퍼(PAPER)’는 지난 27일 아이들(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는 1990년대 감성을 재해석한 콘셉트로, 색감과 스타일링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페이퍼는 아이들에 대해 음악적 방향성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팀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최근 발표곡과 관련해서는 이전 대비 부드러운 음악적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완성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월드투어에서 선공개된 신곡 ‘Crow’에 대해서는 기존 상징성을 재해석한 서사 구조를 바탕으로 팀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곡으로 소개됐다.
아이들은 앞서 미국 NBC ‘투데이 쇼’, ‘켈리 클락슨 쇼’,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 등 현지 방송과 플랫폼을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7월에는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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