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7일 인천 서구 강남시장 일대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상자 나눔 및 줍깅'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9월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하나드림타운' 완공을 앞둔 하나금융이 진행하는 인천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실천했다.
아울러 하나금융 임직원들은 고유가 및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행복상자'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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