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역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은 개봉 첫 주 서울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무대인사는 6월 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6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영등포,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목동에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트라이앵글 멤버 현우(강동원), 상구(엄태구), 도미(박지현)와 ‘발라드 왕자’ 성곤(오정세)이 참석해 빨초파부대(트라이앵글 팬덤명), 곤듀(최성곤 팬덤명)를 만나며,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앞서 언론시사회 등을 통해 공개된 영화는 향수를 자극하는 소재,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드라마,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받으며 단숨에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한편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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