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자취 3년 차 청소광…“화장실이 사람 보여줘”(나혼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지수, 자취 3년 차 청소광…“화장실이 사람 보여줘”(나혼산)

스포츠동아 2026-05-28 08:07:23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최지수가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3년 차 청소광의 일상을 공개한다.

29일 밤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지수의 알차고 야무진 원룸하우스 생활이 공개된다.

최지수는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에서 꼬불꼬불 머리의 노라 아가씨 역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데뷔 11년 만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최지수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반려묘 감자와 함께 사는 원룸하우스를 공개한다. 그는 “제 딸이에요”라며 자신을 닮은 반려묘를 소개한다.

침대에서 일어난 최지수는 곧바로 돌돌이를 들고 침대 정리에 나선다. 이어 요일별 청소 계획표를 확인하며 세탁기와 욕실 청소 루틴을 시작한다.

그는 각종 청소용품이 담긴 박스와 다 쓴 치약을 챙겨 세탁기 앞에 앉는다. 세탁조부터 배수구까지 능숙하게 청소하며 자취 고수의 면모를 보여준다. 다 쓴 치약으로 세탁조를 청소하는 꿀팁도 공개한다.

욕실 청소에서는 청소광 면모가 더 강하게 드러난다. 최지수는 “화장실이 그 사람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움직인다.

노동요를 틀고 욕실 전체를 거품으로 뒤덮은 그는 물때와 곰팡이를 박멸하겠다는 각오로 꼼꼼하게 수세미질을 한다.

청소만으로 도파민이 터진다는 최지수의 루틴은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