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강사의 어린이집 방문 등 3개 프로그램 새로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유아 맞춤형 체험 중심 안전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보통합 정책 방향에 맞춰, 유치원 중심이던 지원을 어린이집까지 확대해 모든 영유아가 안전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게 사업의 핵심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 찾아가는 안전교육 ▲ 함께하는 안전교육 ▲ 유아 안전교육 기관·프로그램 안내서 배포 등 3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전문 강사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하는 교육이며, 함께하는 안전교육은 보호자가 유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관내 안전교육 기관 37곳과 유아 대상 프로그램 100개를 수록한 안내서는 전자파일 형태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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