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논란' 31기 영숙, 순자에 눈물의 사과…"그때 왜 그랬을까" (나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뒷담화 논란' 31기 영숙, 순자에 눈물의 사과…"그때 왜 그랬을까" (나솔)

엑스포츠뉴스 2026-05-28 01:08:47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순자에게 사과했다.

28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나는 솔로' 31기 출연진이 모인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영숙은 "방송을 보면서 사과드려야 할 분들이 많더라. 제 감정에만 집중하다보니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다. 오늘 라방에 나온 이유도 방송을 보고 순자님께 사과드려야 될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사과도 드렸지만, 직접 뵙고 사과드리고 싶었다. 방송을 돌이켜보면 그때 왜 그랬지 싶었다"며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사과를 이어가던 영숙은 결국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그때 왜 그렇게 행동했지 싶고, 제 감정이 앞서다 보니 후회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순자님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울먹였다.

앞서 '나는 솔로' 31기는 영숙, 옥순, 정희가 옆방의 순자를 의식하지 않은 채 순자를 향한 뒷말을 이어가는 장면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바 있다.

방송 중 순자는 위경련 증세로 병원을 찾을 만큼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기도 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