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만삭 소감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생각보다 임신 기간 빨리 지나간다. 8개월까지는 괜찮았는데 9개월 되니까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토끼 인형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만삭 D라인이 드러난 모습에도 청순한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허리 아프고 손발 붓고 배 무거워서 잘 때 힘들다. 마지막 막달 힘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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