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스웨덴 프리미엄 패밀리 브랜드 툴레키즈(THULE KIDS)는 배우 신현준 가족과 함께 가족이동 경험을 주제로 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신현준 가족이 코스트코에서 쇼핑을 즐기는 일상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았으며 이 과정에서 툴레 주니어 카시트팜(Palm)의 실제 사용 모습이 자연스럽게 소개된다.
장거리 차량 이동이 잦은 신현준 가족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카시트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과 부모가 안심하는 장면이 강조된다. 특히 카시트팜의 일체형 발받침 구조가 주목받았는데 기존 주니어 카시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이의 다리 불편함이나 앞좌석을 발로 차는 문제를 해결하는 점이 부각된다. 신현준의 딸 민서 양은 발받침 덕분에 편하게 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툴레 주니어 카시트팜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툴레는 202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4개, iF 디자인 어워드 8개 등 총 22개의 디자인 상을 수상했으며 팜 제품 역시 혁신성과 사용성,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았다.
툴레키즈 측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단순한 충돌 안전성뿐 아니라 아이의 실제 착석 경험과 가족 이동의 편안함까지 아우르는 패밀리 모빌리티 개념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또한 광고적 연출보다 실제 가족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공감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신현준은 최근 영화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현상수배’에서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하고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는 등 배우와 방송인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세 아이의 아빠로서 친근한 가족 이미지는 이번 콘텐츠의 현실 육아 공감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를 통해 6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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