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라디오스타’가 결방한다.
27일 MBC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27일) 방송 예정이었던 ‘라디오스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편성으로 인해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9시에는 ‘소라와 진경’ 스페셜이 방송되고, 오후 10시 55분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 10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967회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god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우주소녀 다영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토크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내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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