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원더풀스' 넷플릭스 비영어 쇼 글로벌 2위 등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은빈 '원더풀스' 넷플릭스 비영어 쇼 글로벌 2위 등극

인디뉴스 2026-05-27 19:00:00 신고

3줄요약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박은빈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공개 2주 만에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오르며 K콘텐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첫 주 6위→2주 차 2위, 가파른 상승세

 

넷플릭스 공식 집계에 따르면 '원더풀스'는 지난주 79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2위를 차지했다. 공개 첫 주 6위로 출발한 이 작품은 불과 일주일 만에 네 계단을 뛰어올랐다.

국가별로는 한국을 포함해 볼리비아, 멕시코, 인도네시아, 태국 등 무려 64개국에서 TOP 10에 안착했다. 단순한 아시아 흥행을 넘어 중남미까지 폭넓게 파고든 셈이다.

'우영우' 콤비의 귀환…작품 배경은 세기말 1999년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동네 사람들이 세상을 위협하는 악당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호흡을 맞췄던 박은빈과 유인식 감독이 다시 손잡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같은 주 비영어 쇼 부문에서는 한국 드라마들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멋진 신세계' 3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4위, '기리고' 10위로 TOP 10 안에 한국 작품이 다수 포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박은빈이 또 해냈다",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 조합은 믿고 보는 공식"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세기말 특유의 감성과 초능력 액션의 조합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취향을 동시에 저격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