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도산안창호함이 한국 잠수함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해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에 입항했는데요.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의 최종 승자 발표를 앞두고 이뤄져 관심이 더 컸습니다.
현지에서 열린 환영행사를 직접 취재한 권영전 특파원을 연결해 캐나다 분위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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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구성: 이정진
편집: 김선홍
촬영: 홍준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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