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SNS에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후 무려 36kg에 가까운 감량 성과를 입증했다. 목표 체중까지 단 2kg만 남긴 상황이다.
체중계 숫자가 증명한 놀라운 변신
김다예는 27일 자신의 SNS에 '54.5kg'을 가리키는 체중계 사진과 함께 "2kg 남았다…♥"라는 짧은 문구를 올렸다.
첫딸 전재이 양을 임신했을 당시 체중이 90kg에 육박했던 것과 비교하면 현재까지의 감량 폭은 35kg을 훌쩍 넘는다.
출산 이후 꾸준히 감량을 이어온 김다예는 이전에도 57kg 도달 소식을 공유하며 33kg 감량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인증으로 추가 감량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목표 달성이 눈앞까지 다가왔다.
누리꾼 반응 폭발… "의지력이 대단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같은 사람 맞아?", "출산 후 저 몸무게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 건데"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90kg에서 54kg대로 내려온 과정 자체가 결코 쉬운 여정이 아닌 만큼, 그 노력에 찬사를 보내는 목소리가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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