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골드랜드’ 종영을 앞두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보영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희주 안녕. 행복하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캐릭터로 분장한 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 곳곳에 피와 멍 분장을 한 채 처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공개되는 ‘골드랜드’ 최종회를 앞두고 스틸에서는 박보영과 이광수가 피투성이가 된 채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마지막 9·10회를 앞두고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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